[예술살롱] 만방에 퍼지는 강서 유두축제의 향기

예술살롱2017-09-08 15:03

유두절 이 풍속은 일찍 삼국시기 부터 조선민족의 조상들은 쇠었다는 기록이 있다.기원 '고려사' 명종 15년 조에는 6월 병인(丙寅)에 시어사(侍御史) 두 사람이 환관 최동수(崔東秀)와 더불어 광진사(廣眞寺)에 모여 유두음(流頭飮)을 마련하였는데 풍속은 이 달 15일 동류수에 머리를 감아 상서롭지 아니함을 없애며 이 회음(會飮)을 유두음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기록하였다. 동류수에 머리를 감는 것은 동쪽이 청(靑)이며 양기가 가장 왕성한 곳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아리랑사진작가협회 조선족 사진작가들이 헤이룽장(黑龙江)성 최초의 무형문화재로 등록된 영안시 발해진 강서촌 제8회 유두절 대잔치의 소중한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정명자 기자  본면편집 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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