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강국 한국의 건강과 미, 그대로 중국에 착륙!

김은화 기자2018-05-03 14:32

2018중국청도국제무역박람회 국경절에 개최


한국의 국제 뷰티 엑스포는 글로벌 넘버원이라 불리운다. 전시장 규모 뿐만 아니라 내용 면에서도 세계 문화교류에 가교역활을 해내어 왔으며, 단순한 뷰티 엑스포 개념을 뛰어 넘어 세계에 한국의 건강과 미를 알리는 문화 축제로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주목하고 있다.



9월 30일부터 4일 간 열리게 될 중국 청도 국제 VISION 5 엑스포는 이런 한국의 국제 수준의 뷰티 엑스포를 영입하여, 최근 한국의 사드배치로 인해 한중 량국간 다소 침체되어 있는 경제와 문화 교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으며, 한국 문화의 저력을 확인하는 또 하나의 사건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석권하였다.


지난달 25일, 청도 국제 VISION 5 엑스포의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는 한중동반성장총연합회 김성학회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중동반성장총연합회 회장 김성학


이번 박람회를 기획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작년 서울 뷰티 엑스포에 초대를 받고 청도상무국 국장과 함께 참관하게 되었는데 미용기능사선발대회 미인대회 등 다른 전시회와는 차별화 된 풍성한 엑스포 내용에 좋은 인상을 받고 함께 공동주관하여 청도국제무역박람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청도국제무역박람회는 이미 6회째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온 수입제품전시회에 한국 측에서 웨딩, 미용, 건강, 주얼리 등 내용을 추가 업그레이드 하여 총 5개 아이템을 도입하였으며,  중량급 전시회로 중국소비자들에게 다가오게 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 서울 뷰티 엑스포 주관팀들과 미용 위딩협회 등이 준비하고 있으며, 청도 코트라에서도 협조하기로 이미 확정되었다. 또한 중국의 웨딩, 미용협회,대형 웨딩그룹 薇薇新娘, 청도맥주 등 회원사들의 전폭적인 지지도 한몸에 받고 있다.


청도국제무역박람회는 청도 최고의 황금지역 바이리광장의 두 층을 리용하여 300개 정도의 부스를 설치하게 되며, 전시 기간 뿐만 아니라 전시후 한국 뷰티 상품관과 뷰티 아카데미가 지속적으로 오픈할 수 있게 이미 사전협의가 된 상태이다.


청도국제박람회 한중 준비위원회 기념 사진.


김성학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성도, 중경, 내몽고 등 내륙지방에도 국제박람회를 개최하여 한중우호의 문화적 측면에서 중국이 한국의 건강과 미를 리해하고, 아울러 지속적인 량국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함이 목표라고 전했다. 비록 현재 본인이 하고 있는 사업과는 많이 다른 류형의 프로젝트이지만 협회의 책임자로서 회원사들이 겪고 있는 고충을 함께 해결해야 하는 의무감이 있으며, 또한 한국의 건강와 미를 중국에 전파하는 동시에 어려운 기업들이 활성돼가는 길을 터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청도국제박람회를 통해 한국 관련기업들의 중국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문화 행사로 거듭날 것을 기대하면서 수준있고 감동있는 청도 국제 VISION 5 엑스포 성공의 기원과 동시에 전세계가 하나 되는 뜻 깊은 행사로 거듭나길 기원한다.


/김은화 북경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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