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살롱] 네이멍구-그 황홀한 자연 속으로

예술살롱2018-07-20 14:12

최영평 사진작가의 '개성 넘치는 작품들'


멋진 영화를 촬영하듯 푸른 하늘위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속, 비스듬히 보이는 능선과 떠오르는 햇살로 시시각각 변하는 초원의 풍경은 그야말로 황홀지경이다.


저 드넓은 초원에서 말을 타면 어떤 기분일지? 오늘은 최영평사진작가를 따라 네이멍구 초원위에서 달리는 말들을 구경해보자.


1년 사시장철 매 계절마다 말 문화축제가 열린다는 네이멍구, 유목민들이 키우는 말떼들이 출몰 할때는 정말 장관이다. 넓은 곳에서 태어나 맘껏 뛰며 자라서인지 달리기도 엄청 잘한다.


풍경 속의 말타는 사람들, 르네상스 시기의  명화에서나 볼수 있는 명화속의 한장면 같다.  민족복장차림에 초원위에서 말타는 사람들은 명화속의 주인공처럼 쉽사리 볼수 있는 풍경속의 장면들이다.


이처럼 말과 함께 넓디 넓은 네이멍구의 푸른초원을 달려도보고 멋진 인생 사진도 찍고 싶어진다.










/정명자 기자 본면편집 이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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