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关村'에서 미래를 본다

신시대 개혁개방 2018-08-24 08:56

특벽기회: 신시대 개혁개방을 말한다(12)



40년래 일련의 개혁이 ‘중관촌’ (中关村)으로부터 우선 실시됐고 혁신창업 ‘용천(涌泉)’상이 나타났다.


올해 64세나는 시대그룹회사의 왕쇼란 총재는 ‘중관촌’에서 가장 일찍 ‘싸하이’(下海.중국에서 직장에서 사표를 내고 장사를 시작한 사람을 이르는 말)한 기업가 중 한사람이다.


그는 “그 때의 체제설계는 오늘의 ‘중관촌’으로 하여금 하나의 구역에 16개 단지를 가지고 있음에도 물리적인 개념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이는 하나의 정책단지란 개념임을 결정해주었다”고 감개무량해 말한다.


개혁개방 40년래 당중앙, 국무원은 고도로 중관촌의 발전을 중시해왔다. 2012년 10월 국무원은 중관춘 시범구 면적을 488제곱킬로미터로 늘였다.


 혁신은 발전을 리드하는 제1 동력이다 


중관촌에서 처음으로 사영 첨단기술기업 간판을 건  용우인터넷그룹회사,  단 둘이서 창설한 소프트웨어 서비스회사로부터 30년후 ‘용우’는 1만5000명 임직원을 둔 아세아태평양지역 대형 기업관리소프트웨어, 기업인터넷서비스와 기업금융서비스 제공사, 중국 대형 기업자원관리, 업종 응용해결방안 제공상으로서 소프트웨어관리 회사로부터 ‘권한 위임(赋能)’형의 유명한 클라우드서비스(云服务)기업으로 자리 매김했다.


“그날 나는 내가 다니던 기관의 사무실에서 빠져나와 북경전시관 극장에 달려가 북경시신기술산업개발시험구 설립 대회에 참가했다. 현장에서 발포한 10여가지 정책은 나를 더는 책상머리에 그대로 앉아있을 수 없도록 했다 ”


용우인터넷그룹회사의 리사장 겸 CEO인 왕뭔징은 자신의 ‘사직’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도 격동을 감추지 못한다.


중관촌과학기술원구 관리위원회 주임 적립신은 “만약 농촌 령역의 개혁이 소강춘에서 선코를 뗏다면 과학기술 령역의 개혁은 바로 ‘중관촌’에서 시작됐다” 면서 40년래 ‘중관촌’은 부단히 개혁탐색하고 부단히 개방을 확대해 왔으며 부단히 혁신창업 주체 활동을 격발해 왔다고 한다.


당의 18차 전국 대표대회후 습근평을 핵심으로 한 당중앙에서는 ‘혁신은 발전을 리드하는 제1 동력이다’등 일련의 중요한 논단을 내렸다.


‘중관촌 ’은 이런 잊을 수 없는 력사적 시기를 맞는다.


2014년 2월, 중관촌과학기술혁신센터를 북경의 하나의 새로운 도시전략으로 인정했다.


선행선시하는 ‘시험전’에서부터 개혁발전의 ‘선두주자’로, 전국 과학기술혁신중심의 ‘주요 담체’에서부터 경진기 협동 혁신 공동체의 ‘주력군’으로 구축되기에까지 ‘중관촌’은 혁신 변혁 속에서 과감하게 앞으로 달려왔다.


앞장서서 과학기술성과‘소유권, 사용권, 수익권'개혁을 전개, 주주권을 격려하고 과학기술연구경비관리, 첨단기술기업인정 등 중대한 시점을 전개했으며 ‘대학교 과학기술성과 전환과 과학기술협동혁신, 과학기술연구기구 성과 전환과 산업화를 다그쳐 추진할데 관한 의견(시행)’등 정책 제정에 적극적인 추진 역할을 일으켰으며 중관촌국가과학기술금융혁신센터건설, 중관촌현대서비스 시점 전개를 추진했다.



 ‘작은 정부, 큰 사회’개념의 혁신적 관리 패턴 도입 


당의 18차전국대표대회이래 ‘중관촌’은 부단히 개혁의‘시험전’역할을 발휘해 공급측구조 개혁을 심화해왔다.


“정부는 ‘불도젤’이 되여 혁신의 걸림돌이 된 ‘장벽’을 밀어버렸다”고 북경대학 박사생지도교수  둥쑈융은 말한다.


현재 ‘중관촌’에는 500곳이 넘는 산업련맹, 협회상회, 민영비기업사회조직들이 활약하고 있는바 ‘중관촌’은 ‘작은 정부, 큰 사회’개념의 혁신적 관리 패턴이 자리잡고 있다.


‘중관촌’은 2011년부터 앞장서 전국 범위에서 천사투자인솔기금을 창설했고 유명한 투자기구와 협력해 17개의 구조성 기금 혹은 펀드(子基金)를 설립했는바 ‘중관촌’에서 활약하는 천사투자인은 지금 이미 만명을 초과했다.


‘쇼미’ 리사장  레이쥔은 “‘쇼미’가 지난 5년에 수십억달러를 융자 받는데 ‘중관촌’을 벗어난적 없다. 나는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중관촌’에는 매우 농후한 창업 분위기가 있어 그속에 있는 사람들마다 다 분투하려 하며 그 까닭에 과학기술 혁신, 발전방식 혁신이 자연히 폭발돼 나온다”고 한다.


‘시대'그룹 왕쇼란 리사장은 “중관촌에서 활약하는 기업가 대부분은 기업가, 투자인, 창업멘토와 사회사업일군, 이런 4가지 각색을 한몸에 지니고 있다. 이런 관계로 ‘중관촌’기업가 정신은 고양되고 혁신문화는 계승 된다”고 말한다.


외국인 영주권 신청 심사가  복잡한 등 문제를 두고 ‘중관촌’은 해당부문과 협상해 외국인 고급인재 ‘록색 직통차’등 처음으로 출입경 정책을 내놓도록 했다. 그 혜택을 보아 2017년 말까지 353명이 영주권을 받았다.


‘중관촌’에는 근 만명되는 외국인재와 외국에서 귀국한 3만여명 인재들이 운집해있다.


‘중관촌’은 이미 ‘인재, 기술, 자본’… 신 동력차로 되여 경제발전에 끊임없이 동력을 주입해넣고 있다. 2017년 중관촌에서 새로 오픈한 과학기술형 기업이 3만곳 된다. 매일 평균 약 80개 기업이 등록한 셈이다.


 첨단기술은  ‘황금알’을 낳는다 


‘고급, 정밀, 첨단’ 기술산업이 ‘중관촌’경제총량 가운데서 차지한 비중이 70%이상 된다.


상장회사는 이미 하나의 창구로 되였다. 보고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중관촌’ 상장회사의 순 리윤 규모가 처음으로 천억대 관을 돌파해 1471억원에 도달했다. 연구개발 투입도 해마다 대폭 증가돼 30% 기업은 이미 국제 선진 수준에 도달했다.


/본사 특별취재팀 김련옥 기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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