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작문] 자전거타기를 배웠어요

학생작문2018-09-19 09:04

안산시조선족학교 소학부5학년 김제림

 

여름방학에 나는 친구와 아빠트단지 광장에서 놀다가 한 어린 친구가 자전거를 씽씽 타는것을 보았다.


,저 애 정말 자전거를 잘 타네.”


나는 저도 모르게 감탄이 흘러 나왔다.


그래,우리도 저 애처럼 자전거를 탈 수 있으면 좋을텐데.”


친구도 몹시 부러워하는 눈치였다.


집에 돌아온 나는 엄마에게 자전거를 사달라고 졸랐다.며칠 후 엄마는 나에게 이쁜 자전거 한대를 사주었다.나는 날듯이 기뻤다.나는 자전거를 끌고 친구를 찾아갔다.



이거 정말 너의 자전거란 말이니?정말 멋지네!”


친구도 덩달아 기뻐하였다.


우리는 아빠트단지 광장에서 자전거를 배우기 시작하였다.나는 자꾸 넘어져서 다리와 발이 다 아파났다.자전거 배우는 것이 정말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였다.그런데 나의 친구는 한시간만에 혼자 탈 수 있었다.나는 속이 상했다.


‘나도 꼭 혼자 탈 수 있을 거야!


나는 계속 끈질기게 련습을 했다.그랬더니 넘어지는 차수가 점점 적어졌다.


이튿날에도 나는 부지런히 자전거 련습을 했다.나는 넘어지기를 반복하는 과정을 거쳐 드디여 자전거를 혼자 탈 수 있었다.정말 기뻤다.땀으로 바꿔온 즐거움이였다.시원한 바람이 이마의 땀을 훔쳐주었다.바람도 나에게 박수를 쳐주듯이 시원하게 불어왔다.



자전거타기를 배우는 것도 쉽지 않구나.그런데 넌 견지했잖아.”


친구도 기뻐하며 활짝 웃었다.


그래 무슨 일이나 견지하면 꼭 성공할 수 있어.


지도교원:박홍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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