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려줄 할빈실내빙설락원으로 놀러오세요

도랏뉴스2019-06-06 09:43

무더위 날릴 할빈빙설대세계 실내빙설주제락원 개장


지난 6.1국제아동절을 맞이하여 할빈 빙설대세계실내빙설주제락원의 동화왕국은 처음으로 개업했다. 무더운 여름날에 할빈에서 피서는 물론 다양한 대형 얼음조각 경관에 썰매, 얼음 미끄럼틀 등 여러가지 빙상오락을 즐길수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오전 9시 관광객들에게 365일간 매일 빙설경관, 빙설오락 등 풍부한 활동을 체험할수 있게끔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빙설락원인 할빈 빙설대세계 실내빙설테마파크가 정식으로 개장하면서 관광객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락원의 부지면적은 5000평방미터로 실내 온도는 매일 령하5℃~령하8℃를 보존하며 실내의 얼음풍경들은 자연얼음과 채색얼음으로 조각했다. 이로써 얼음도시 할빈을 다시 빙설동화세계로 탈바꿈시켰다.



올해의 실내빙설주제락원은 타임머신(时光穿梭机), 동화세계, 빙설예술궁, 소원의 광장, 얼음꽃 등 17개 풍경구들이 있어 예술성과 오락성을 증가했다.


이외에 겨울철 단조로운 얼음조각설계를 돌파하여 채색얼음으로 삼림동물원, 만화해저세계 등 얼음조각을 만드는 등 다채로운 채색 얼음 동화세계를 건축했다. 그중 '얼음꽃'풍경구는 시간을 정각시켜 채색의 얼음조각을 아름다운 '생화'로 조각하여 마치 얼음속에 갇힌듯한 느낌을 준다. 동시에 락원원구내에는 지난 얼음조각시합에서 상을 받은 우수작품들을 전시하여 찾아오는 관광객들은 1년 사계절 모두 얼음조각대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할수 있게 되였다.



또한 원구내 2층짜리 높은 구역을 증가시켜 관광객들로 하여금 높은 전망대에 올라 주제락원의 전경을 볼수 있게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큰 미끄럼틀 6갈래와 작은 미끄럼틀 5갈래를 증가하여 관광객들로부터 동년의 즐거움을 체현할수 있게 했다.



일년내내 개장하는 할빈 빙설대세계 실내빙설주제락원은 운영기간 여름철 입장료는 성인 당 180원(인터넷구매 170원/장, 한사람의 신분증으로 3장 구매가능, 구매 즉시 입장가능)이며 겨울철에는 빙설대세계 입장료에 포함되여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1.2미터 미만 아동은 무료이며 1.2미터 내지 1.5미터 (1.5미터 불포함) 아동 입장료는 인당 90원이며 영업시간은 9:00~17:00까지이다. 또한 실내 온도는 평균 령하5℃~령하8℃를 유지하며 솜옷과 따뜻한 식수는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정명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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